한국일보

‘김민재 선발 출전’ 뮌헨 함부르크와 2-2 무승부

2026-02-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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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가 활약하는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두 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지 못하며 주춤했다.

뮌헨은 31일 분데스리가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함부르크 SV와 2-2로 비겼다.

개막 후 27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다 직전 라운드에서 아우크스부르크에 시즌 처음으로 진 뮌헨은 이날 승점 1만 추가했다.


뮌헨은 승점 51(16승 3무 1패)로 선두를 지켰고, 함부르크는 승점 19(4승 7무 8패)로 13위에 자리했다.

이날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후반 20분 요나탄 타와 교체될 때까지 65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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