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해 성금 7만달러 육박...이제선ㆍ이명자 2,000달러, 김동백 1,000달러

2026-01-29 (목) 08: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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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비상기금(Korean Emergency Fund)이 연말 연시를 맞아 실시하고 있는 2025~2026시즌 한인 불우이웃돕기 캠페인의 모금액이 7만달러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워싱턴주 음악협회 이사장이자 한미교육문화재단 이사인 이제선ㆍ이명자 부부는 동포애를 가득 담은 2,000달러의 성금을 보내주셨습니다. 역시 캠페인 단골인 김동백씨가 1,000달러, 곽종세 KEF이사도 500달러를 전해왔습니다.
힘든 한인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주신 기탁자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성금을 받길 원하는 한인들은 신청 대행기관인 한인생활상담소와 대한부인회, 아시안상담소(ACRS), 코너스톤 무료클리닉으로 신청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한인생활상담소(담당 김주미 소장ㆍ425-776-2400), ACRS(담당 강하나 매니저ㆍ206-774-2451), 대한부인회(담당 박담비 매니저ㆍ253-878-4160), 코너스톤(담당 앤젤라 이 매니저ㆍ206-327-2433)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한인비상기금은 1985년부터 올해까지 40년째 경제적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는 한인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모금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성금 기탁자에게는 세금공제 혜택이 주어집니다. 1월말까지 모금을 한 뒤 2월초 이사회를 열어 공정하게 배분하겠습니다.

<기탁자 명단>
▲이제선ㆍ이명자 $2,000 ▲김동백 $1,000 ▲곽종세 $500

<소계 $ 3,500누계 $68,285>

성금 보내실 곳:
Korean Emergency Fund
12532 Aurora Ave. N
Seattle, WA 98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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