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 아침의 시] ‘Wailing Wall’(통곡의 벽)

2026-01-13 (화) 07:56:02 Anni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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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의 시] ‘Wailing Wall’(통곡의 벽)

31x32 inch

붉은색이 돌 틈을 뚫고 나오는 모습을 나타내며 인간의 견고하고 완고한 죄악과 고난의 벽 사이로 구원의 능력(보혈)이 흘러나와 생명을 불어넣는 의미를 담았다

<Anni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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