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각] 상호 존중하며 살자
2026-01-09 (금) 07:33:13
고인선/뉴저지팰팍
위의 제목을 사랑하는 손자 손녀 그리고 현재 살아가는 국내외 청소년들에게 붓글씨로 정성스럽게 선물로 주고 싶다.
살아가면서 가정은 가훈이 있고 회사는 사훈이 있고 학교는 교훈이 있고 각 교실은 급훈이 있으며 성인이 되어 가면서 각자 좌우명으로 여기는 문구가 있고 군대에는 부대 구호가 있다.
우리 선배들이 일찍이 서로 존중하며 신뢰하는 마음과 정신으로 오늘날 대한민국을 선진국 대열에 오르게 한 업적이라서 더욱 계승하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
부모와 자식 간에도 상호 존중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어릴 적에는 전적으로 부모에게 의지해서 살아가기에 부모를 존중하며 살아 가지만 많이 배우고 소유가 늘어 갈수록 부모를 존중하는 마음이 희석될 수 있다.
즉 개구리가 올챙이 때를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직장에서도 상사는 상명하복으로만 업무를 추진한다면 그 것도 안되며 아래 직원을 인격적으로 존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군대에서도 직위와 계급만 가지고 서로를 대한다면 상사에 대한 진정한 존경과 충성심이 희석될 수 있다. 친구 간에도 신뢰와 상호 존중이 필요하다.
많이 알고 파워가 있고 유명해지면 교만하기 쉽다고 본다. 동료 간에도 조금만 우세하면 배려와 상호 존중을 망각하기 쉽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몸에 배도록 상호 존중과 배려하는 마음을 심어 주고 평생 그렇게 살아 달라고 권면 하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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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선/뉴저지팰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