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이 아침의 시] ‘바다가 보이는 풀(pool)’
2026-01-06 (화) 08:02:24
오신순
크게
작게
.
맑고 푸른 풀보다 드넓은 바다 건너면 마음이 더 트일것 같아 찾아온 이 곳 꿈과는 달랐다. 그래도 버팀 하나 있어서 이 생으로 풀의 깊은 마음 터득하고 있다.
<
오신순
>
카테고리 최신기사
[삶과 생각]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겨울 단상] 눈 가운데 맞이한 입춘
[스키 기고]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과 한국 스키의 희망
[단상] 물의 위력
[전문가 칼럼] ‘정신건강 응급처치’ 50회를 맞으며
[독서칼럼] ‘소박한 삶, 위대한 리더’
많이 본 기사
검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지목된 전광훈 목사 구속기소
“LA를 더욱 깨끗하게”… 클린정책 강조
2월은 스포츠 ‘빅 이벤트’의 달
미네소타 총격 이민요원들 신원 공개
선천적 복수국적 헌법소원 ‘재시동’ 건다
LA 카운티 ‘홍역 비상’ LAX·디즈니랜드 확진자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