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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의 시] ‘바다가 보이는 풀(pool)’
2026-01-06 (화) 08:02:24
오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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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푸른 풀보다 드넓은 바다 건너면 마음이 더 트일것 같아 찾아온 이 곳 꿈과는 달랐다. 그래도 버팀 하나 있어서 이 생으로 풀의 깊은 마음 터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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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보이는 풀(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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