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년 그림] ‘붉은 말’

2026-01-02 (금) 07:30:40 이석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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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그림] ‘붉은 말’

[신년 그림]

질주와 도약의 상징인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이 찾아왔다. 힘차게 달리는 말은 활력과 열정을 나타내며 우리에게 진취적인 마음을 상징한다. 하늘위로 솟아오른 붉은 말처럼 새해 한인사회의 도약과 전진을 기대한다.

■ 이석조 작가
99 아트메네지 모스크바 국제 아트페어 등 다수 전시 참여. 평창 동계림픽 아동미술심사위원 역임. 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 최고 감정위원 역임.

<이석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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