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카시인협회 워싱턴지부 모임 참석자들. 오른쪽서 여섯 번째가 신옥식 회장.
한국디카시인협회 워싱턴지부(회장 신옥식)가 내년 봄에 첫 동인지 ‘워싱턴 디카시’를 발간한다.
워싱턴 지부의 신옥식 회장은 지난 22일 애난데일 소재 중화원에서 열린 정기모임에서 “내년 3월 워싱턴지부 창립 1주년 기념으로 동인지 ‘워싱턴 디카시’ 창간호를 출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14명이 참석한 이날 작품 낭독에는 김희숙(‘거꾸로 가는 시간’), 김광순 (‘남은 자리’), 박미혜(‘천년의 꿈’), 이은애 (‘믿음의 열매’), 고호영(‘외로운 섬’), 조형자(‘탈의 노래’), 정문자(‘한인 학생’), 박태수(‘조화’), 이은주(‘마음의 무늬’), 박순옥(‘고목’), 김경림(‘허공’) 회원이 자작품을 발표했다.
협회는 새해 1월10일(토) 정기총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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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