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시월의 정원
2025-11-06 (목) 12:00:00
박해나 패어팩스, VA
크게
작게
차가워지는 땅속에
희망을 묻는다.
싹틔울 햇살의 온기는
아직 몇 고개 넘어 가야 있지만
경건하게 파헤친 구덩이속에
뭉툭한 몸뚱이 곱게 세워
흙을 뿌린다
네 연한 꽃잎 볼 수 있다는
보장은 없지만
그 설레임만으로도 괜찮다.
올 겨울 추위
견뎌낼 장작이다.
<
박해나 패어팩스, VA
>
카테고리 최신기사
브릿지 vs 임플란트, 무엇이 더 좋은 선택일까
산욕기의 관리
두통과 동반되어 나타나는 어지럼증
새벽을 깨우는 꽃신
JM의 정동영 장관 해임이 옳다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
많이 본 기사
합법 이민자도 메디케어 박탈… “평생 낸 세금 날려”
호르무즈 계속 막은 이란… “하루 통과 10여척으로 제한 계획”
나토 수장 “트럼프 실망감 이해…대다수 유럽국가는 약속 이행”
법원, 앤트로픽 ‘공급망위험’ 제재 유지…엇갈린 두 법원
‘프렌즈’ 챈들러役 배우 죽음으로 몬 마약 밀매상에 15년형 선고
[건강포커스] 미혼층 암 위험 왜 높나… “결혼이 아니라 관리 문제”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