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이 아침의 시] ‘Village of Healing’
2025-10-14 (화) 08:53:53
권남숙
크게
작게
[장지+분채, 36”×48” ]
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조용히 쉬는 곳에 있으려니와<이사야.32:18>
물 흐르는 마을 맑은 개울 지나가는 바람의 기도를 듣고 여긴 슬픔도 잠시 쉬어가는 치유의 마을이다. 하나님이 지어가신 흔적이 풀잎마다 반짝인다.
<
권남숙
>
카테고리 최신기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 종목
[삶과 생각] 죽음에 대한 단상
[기 고] 코리아타운과 통계
[독서칼럼] ‘텅 빈 충만’
AI 시대
[이 아침의 시] ‘Wailing Wall’(통곡의 벽)
많이 본 기사
차 고장나 하루더 묵었다가…美관광객 3명 ‘묻지마’ 총격에 사망
“숨 막혀서 도저히 못 타겠다”… ‘닭장 좌석 논란’ 항공사, 승객 비난에 결국
반복되는 일가족 살해 ‘비극’… 3명 사망
또 ICE 이민 급습 단속… 자바시장 ‘공포 분위기’
트럼프 “노벨상 나한테 안줘서…그린란드 통제할 것”
“페널티 없이 401(k)로 주택 다운페이”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