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무(無) 여
2025-10-07 (화) 08:10:31
김성주/화가·시인
크게
작게
네모
둥글 납작
낮춤의 몸가짐이여
새도
구름도 떠난 여백은
드넓은 마음가짐이여
창(窓)자
낙관 하나 찍음은
열림과 닫음의 참뜻이여
뜨거운
불 시련 겪은 백자여도
티 한점엔 쇠망치 매맞는 버림이여
장인은 한줌의 흙에 한잔의 술이여
<
김성주/화가·시인
>
카테고리 최신기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 종목
[삶과 생각] 죽음에 대한 단상
[기 고] 코리아타운과 통계
[독서칼럼] ‘텅 빈 충만’
AI 시대
[이 아침의 시] ‘Wailing Wall’(통곡의 벽)
많이 본 기사
부부 3만1,500불 미만 세금보고 면제
이민단속 ‘일자리 붕괴’… 합법 체류자도 피해
[집중기획/ 한인타운 교통안전 비상] 운전하기 무서운 타운… 사망 급증 “더 위험해져”
차 고장나 하루더 묵었다가 ‘묻지마’ 총격에 3명 사망
“섹션8 대기자 명단 공개하라”… LA 주택국 피소
히스패닉 유권자들 트럼프 부정평가 70%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