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샬롬 장애인 선교회
2025-09-04 (목) 10:26:09
크게
작게
우간다 박민수 선교사(오른쪽)가 현지 장애 여성에게 샬롬 장애인 선교회가 제공한 휠체어를 전달한 뒤 성경을 나눠주는 모습. <샬롬 장애인 선교회 제공>
카테고리 최신기사
캘 네바다 연회, 연합사역 총무
“삶에서 부처의 가르침 수행”
한국 천주교 신자 600만명 넘겨
성결교회, 제1회 연합찬양예배
게이트 웨이신학교, ‘한국어 신학강의’
영국 성공회 첫 여성 수장 ‘교황 회동’
많이 본 기사
빨리 팔리는데 굳이?…오픈 하우스 해야 하는 이유
NASA국장, ‘미국인 발견’ 명왕성에 “행성 지위 복원하자”
해상봉쇄로 꼬인 트럼프 방중계획… “결국 의제는 전쟁 파급효과”
박왕열 마약공급책 태국서 송환…혐의 질문엔 ‘묵묵부답’
“日정부, 트럼프에 5월 방중 전후로 일본 방문도 타진”
엔화 약세에…日정부, 1년9개월만에 외환시장 개입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