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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의 시] ‘ WALK’
2025-07-15 (화) 08:14:56
최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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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x 23 in]
귓가에 아른대는 우리의 대화, 너의 따스한 모습에 나의 고단함은 녹아내리고... 우리의 걸음이 사랑의 노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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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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