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 아침의 시] 봄의 전령

2025-04-01 (화) 09:27:04 김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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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의 시] 봄의 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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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꽃망울이 어찌나 소담스러운지. 일생을 추위속에 떨어도 제 향기를 팔지 않는다는 매화. 봄이 곧 온다고 올해도 어김없이 제일 먼저 꽃을 피운다.

<김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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