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사흘만에 반등 성공… 나스닥 1.5%↑
2025-03-06 (목) 12:00:00

[로이터]
뉴욕증시 3대 주가 지수가 사흘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산 자동차 수입품 일부에 1개월 간 관세를 유예한다는 발표에 무역 갈등 완화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 올렸다. 이날 다우 지수는 전장보다 485.60포인트(1.14%) 오른 43,006.59에 거래를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4.48포인트(1.12%) 상승한 5,842.63, 나스닥 지수는 267.57포인트(1.46%) 뛴 18,552.73에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