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티 김 아메리츠 파이낸셜 매니저
생명보험은 때때로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정말 필요한가요?” “그렇다면 얼마짜리가 필요한가요?”와 같은 질문을 많이 합니다. 생명보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든 아니든 생명보험에 대한 흔한 오해들을 풀어보자.
#1: 나는 현재 직장에서 제공하는 생명보험이 있으니 개인적으로 들 필요가 없다.
- 고용주를 통해 제공되는 생명보험의 보장 금액은 일반적으로 기간성 보험일 경우가 대부분이며 보상액은 정액금액이거나 1년 급여와 동일하여, 만약의 사고가 발생했을때 남은 가족을 위해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2: 생명보험은 너무 비싸다.
- 생명보험의 비용은 매우 다양합니다. 필요한 보장 내용과 예산에 맞는 다양한 유형의 생명보험이 있다. 예를 들어, 사망 혜택을 제공하는 최종 보험, 자녀의 대학자금을 위한 보험, 본인의 은퇴후 수입을 위한 보험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으므로, 본이희 상황에 맞는 유형의 생명보험에 가입 할 수 있다.
#3: 건강한 사람만이 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 생명보험 회사는 고혈압같은 일반적인 질병을 가진 사람들에게 보험 혜택을 제공한다. 건강 상태에 따라 보혐료가 더 비쌀 수 있지만. 중요한 점은 건강 문제에 대해 솔직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 상태를 숨기지 않고 정확히 알려주는 것이 좋다.
#4: 부양가족이 없기 때문에 생명보험이 필요 없다.
- 결혼하지 않았거나 부양가족이 없다고 해서 생명보험이 필요 없는 것은 아니다. 생명보험은 최종 비용인 장례비용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며, 살아생전 중병 또는 불치병에 걸렸을때 Living Benefit 을 통해 사망 금액을 미리 받을 수도 있다. 또한 가족의 모기지를 갚거나,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데 사용 할수도 있다.
#5: 나는 아직 어려서 생명보험이 필요 없다.
- 젊은 사람들은 어느 누구도 갑작스러운 죽음을 생각 하지 않는다. 자동차 보험처럼 사고가 나기 전에 미리 준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젊고 건강할 때 생명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다.
#6: 생명보험은 내가 사망할 때까지 기다려야만 혜액을 받을수 있다.
- 많은 유형의 생명보험에는 가입자가 살아있는 동안에도 혜택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Living Benefits” 을 통해 심장마비, 뇌졸증, 암, 루게릭병, 기타 중요한 질병 에 결렸을 때 사망금 혜택을 앞당겨 받을 수 있다.
#7: 가족 중 가족을 책임지는 가장만이 생명보험이 필요하다.
- 가장이 아닌 부모/배우자는 적은 급여 또는 가사 업무를 통해 재정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가정주부가 자녀들을 돌보며 가사일을 하는 비용도 약 1년에 $70,000 상당의 비용이 들어간다고 생각해야 한다. 만약 가정주부인 배우자가 먼저 세상을 떠날, 경우 돌보던 부양가족/가사일을 대처 할 수 있는 비용정도는 준비 해 놔야 한다.
결론적으로, 생명보험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통해 잘 못 된 인식은 버리고, 자신에게 맞는 생명보험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정확한 금융 전략 및 계획을 세우면 실수를 피하고, 보다 안전한 매래를 준히할수 있다.
문의 (213)500-7599
e-mail: kristykim@allmer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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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 김 아메리츠 파이낸셜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