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겨울 폭풍에 홍수… 켄터키주 등서 9명 사망
2025-02-19 (수) 12:00:00
크게
작게
[로이터]
등이 보도했다. 지난 15일부터 켄터키주에 폭우를 동반한 폭풍이 몰아치면서 주택과 도로가 물에 잠겨 최소 8명의 인명 피해를 냈다. 켄터키주 교통 당국은 현재까지 300곳 넘는 도로가 폐쇄됐다고 밝혔다. 켄터키주 파이크빌의 도로가 지난 16일 폭우로 침수돼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시민권 박탈 ‘강행’
한인타운 지하철 연장선 ‘개통’… 훨씬 가까워진 ‘미라클 마일’
우버 운전 한인 가장 ‘무차별 총격’에 희생
옐로스톤 등 국립공원서 ‘뇌 먹는 아메바’ 검출
라시에네가 역까지 10여분에 주파… 쾌적한 환경
또 크루즈선 집단 발병…이번엔 노로바이러스
많이 본 기사
우버 운전 한인 가장 ‘무차별 총격’에 희생
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시민권 박탈 ‘강행’
옐로스톤 등 국립공원서 ‘뇌 먹는 아메바’ 검출
한인타운 지하철 연장선 ‘개통’… 훨씬 가까워진 ‘미라클 마일’
“우편투표 적극 참여하세요” 독려
“악용되면 재앙”… 미토스에 놀란 트럼프 ‘AI 사전 검증제’ 추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