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단상]시기·교만·고집·욕심

2025-02-14 (금) 07:38:05 고인선/뉴저지 팰팍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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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 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는 성경 말씀을 믿고 신뢰하고 행동으로 따라야 된다고 한다.

그러나 인간이 타락함으로 시기하고 교만하고 고집부리고 욕심이 가득한 우리 조상의 혈통대로 우리도 시기, 교만, 고집, 욕심이 가득한 인간이 되고 말았다. 성경 말씀대로 올바른 삶을 살아 갈 수 있음에도 여러 가지 이유로 온전한 삶을 살지 못함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오늘날 우리는 어떠한 신분의 소유자라 할지라도 타락성을 가진 인간임을 명심하고 살아가면 죄를 적게 짓고 살아 가게 되어 있다고 본다.


문제는 겸손이다. 어떤 사람은 돈으로, 어떤 사람은 권력으로, 어떤 사람은 유명세 등으로 가진 것을 바르고 선하게 사용하는 모범 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나쁜 방향으로 세상에 악한 영향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세상이 이처럼 혼란하고 평화롭지 못한 세상을 살아 가게 되어 있다고 본다.

어떤 지도자도 태어나는 게 아니고 만들어진다고 본다. 우리 모두 만드는 한사람 한사람이 되는 정성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고인선/뉴저지 팰팍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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