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건한인회 차기회장 프란체스카 김씨 선출
2024-11-27 (수) 12:53:23
2025년도 오리건 한인회장에 프란체스카 김 한인회 자문위원이 추대됐다. 임기는 새해부터 2년 간이다.
오리건 한인회 추천위원회는 지난 25일 오전 11시 한인회관에서 차기회장 후보 선출을 위한 모임을 갖고 프란체스카 김 전 한인회 문화센터 이사장을 제50대 차기 한인회장에 추대하기로 결정했다.
15인으로 구성된 한인회장 추천위원회는 프란체스카 김 한인회 자문위원이 능력과 경험을 갖춘 적임자로 보고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화여대와 UCLA 출신인 프란체스카 김 자문위원은 오리건 굴지의 건축개발회사인 센트럴 베다니 개발회사 로이 김 사장의 부인으로서 현재 회사에서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부사장으로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