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날씨 ‘쾌청’… 이번 토요일 거북이 마라톤 ‘최적’
2026-01-29 (목) 12:00:00
박상혁 기자

[박상혁 기자]
남가주 지역이 한동안 화창한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LA 일원의 낮 최고기온은 28일부터 80도대 초반을 기록하며 쾌청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한인사회 최대 신년맞이 건강·화합 축제인 제11회 거북이 마라톤 건강 걷기대회가 LA 그리피스팍에서 열리는 오는 31일 토요일에도 하이킹에 최적인 날씨가 기대되고 있다. 화창한 날씨 속에 LA 한인타운의 분수대 앞에서 한인 아빠가 아이의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
박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