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시간의 흔적
2024-06-06 (목) 07:47:15
이은애 한국디카시인협회 워싱턴지부
크게
작게
가는 세월 무심히 지내다가
우리가 만난 사람들 가운데 생각 나는 이들에게 소식을 보낸다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이지요.
그래서 삶의 모순 속에서도
그 일부는 아름다운 것이라고 다들 얘기를 하는가 봅니다.
<
이은애 한국디카시인협회 워싱턴지부
>
카테고리 최신기사
인간의 온도- 판자노에서의 점심
단거리 우주여행
김정은의 말을 있는 그대로 들어라
짓밟히는 평화에도 마른 북어처럼 무감(無感)한 세상
테슬라도 피할 수 없던 일터분쟁(EPL), 보험으로 대비해야
ICE단속과 비즈니스 오너의 대응
많이 본 기사
케네디 보건장관 “트럼프보다 제정신인 대통령 없었다”
한화토탈, PX공급 ‘불가항력’ 선언… 산업계 ‘도미노 타격’ 우려
합의 낙관 트럼프 “잘 되면 직접 가겠다”
한국 유조선, 홍해로… 대체 수송 첫 성공
“휴전이다” 레바논 피란민 귀향
뉴욕주 전기료, 전국 6번째로 비싸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