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OC 최초 재향 군인 묘지 타당성 조사 통과
2023-12-28 (목) 12:00:00
크게
작게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민주당·67지구)과 단 와그너 수퍼바이저 위원장은 지난 21일 집섬 캐년에 들어설 예정인 베테란 공동 묘지 타당성 조사를 가주 베테란국(CalVet)으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 공동 묘지는 애나하임 동쪽 91번과 241번 교차 지점 인근 집섬 캐년의 오렌지카운티 정부 소유지 100에이커에 들어선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한미가정상담소 컴퓨터 스마트폰 수강생 모집
풀러튼 공정 주거 웍샵 오는 8일 도서관
서니힐스 고교 ‘K-컬처 나잇’ 감동 무대
가든그로브-디즈니랜드 새 셔틀 버스 운행
세리토스 공원 리모델링 착공
청소년 환경미술 전시회 시상식 가져
많이 본 기사
무인 배달로봇이 한인 차량에 ‘쿵’… 충돌사고 잇달아
합격 대기자 통보 받았다면?… 입학 의사 적극 밝혀야
한인 고교생이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
네이비실 등 특수부대 수백명 투입… 영화 같은 구출 성공
쥐·바퀴벌레 잇단 적발… 식당 위생불량 여전
트럼프 ‘7일 시한’ 통첩 “불응시 인프라 초토화”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