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놀드 사이프레스 공원 사이프레스시 개조·보수

2023-11-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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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프레스 시는 74년된 아놀드 사이프레스 공원을 개조 및 보수 하기로 했다.

시의 북쪽에 자리잡고 있는 이 공원은 사이프레스 걸스 소프트볼 리그의 홈구장이자 픽클볼 매치, 피크닉과 여러 가지 게임을 하고 있는 장소이지만 시설이 너무낡고 밴달리즌 등으로 인해서 공공 안전이 우려되고 있다.

시는 3,350만달러의 예산을 들여서 공원을 완전히 개조할 예정이며, 개조 공사는 12월에 시작해 2025년 초에 끝날 예정이다. 새로 들어서는 공원에는 4개의 소프트볼 필드들이 들어서고 부모와 자녀들이 편리하게 리그에서 경기를 할 수 있다.

또 저녁에 발리볼, 농구, 피클볼을 할 수 있는 코트와 피트니스 지구와 그늘있는 놀이터, 새로운 화장실과 간이 매장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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