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24시간동안 엘에이 카운티 쉐리프국 경관 4명이 자살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월요일 아침 10시 30분부터 시작해 어제 오전 7시 30분까지 24시간도 채 안되는 시간동안 발렌시아와, 랭카스터, 스티븐슨 랜치, 포모나 지역에서 엘에이 카운티 쉐리프국 경관 3명과 은퇴한 쉐리프 경관 한명이 잇달아 자살했습니다.
쉐리프국은 어제 성명을 발표하고 충격과 안타까움을 전했습니다.
숨진 경관중에 한명은 25년 경력의 베테랑인 대런 래리스 커맨더가 포함됐는데, 그는 월요일 아침 총격자살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또다른 희생자는 은퇴한 그렉 호블랜드 서전으로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네 사람의 자살사건이 연관되 있는지를 강력반 수사팀이 수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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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서울 정연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