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성모병원 새 전문의 영입

2023-09-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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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제시카 가정 주치의

▶ 건강돌봄 서비스 강화

우리성모병원 새 전문의 영입

백 제시카(오른쪽) 가정 주치 전문의가 전문의 자격증서를 받고 있다

내년에 개원 20주년을 맞이하는 샌디에고 우리성모병원이 가정 주치 전문의를 새로 영입해 교민들의 건강돌봄 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

그동안 박노종 외과 전문의, 임춘수 신경내과 전문의 등 쌍두마차로 교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온 우리성모병원은 이번에 백 제시카 가정 주치 전문의를 영입해 명실상부한 성모병원 전문의료진이 교민들의 건강을 책임진다.

이에 따라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단축을 해오던 진료시간도 10월1일부터 월-금요일 오전 9시~5시, 토요일 오전 9시~1시로 정상화 된다.


또 여 의사의 영입으로 특히 여성환자들의 부인과 질환 및 정기 검진 받기도 한결 편리해 진다.

새로 영입되는 백 제시카 가정주치의는 2016년 UAG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뉴욕·뉴져지 지역에서 인턴과정을 포함한 외과 전공의 임상수련을 마치고, 2023년 뉴욕 유티카에 있는 성 엘리자베스 메디컬센터(모학밸리 핼스 시스템)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 과정을 이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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