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승만 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한인회 방문

2023-08-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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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평가 운동 전개

이승만 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한인회 방문

지희순(왼쪽부터)기념회 LA지부 이사장, 김일진 한인회 상임고문, 임천빈 명예회장, 문무일 기념회 사무총장, 한청일 시니어회장, 백황기 한인회장, 전민정 기념회 국장, 한춘진 전 SD무용협회장, 박기승 기념회 자문위원.


“70년 전 체결한 한미상호방위조약(한미동맹)이 없었다면, 오늘의 부강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존재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지난 23일 SD한인회를 방문한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기념회) 문무일 사무총장은, 구한말 적나라한 망국의 과정을 목도한 청년시절 이승만은 독립국가, 독립정신을 평생이념으로 삼아 건국 대통령이 되었고, 건국 75주년이 지난 지금 대한민국은 아시아 최고의 자유민주국가를 이뤘으며, 그 초석을 이룬 이 대통령에 대해 역사와 국민이 공(功)과(過)를 올바로 평가하도록 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방문 목적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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