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모텔 저소득층 아파트 전환
2023-06-05 (월) 12:00:00
어바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잼보리 하우징 코퍼레이션’은 최근 부에나팍 구 에어포트 인 모텔 부지에 저소득층과 홈리스를 위한 아파트 ‘어센’ 단지(8180 Commonwealth Ave)를 완공했다.
이 업체는 2,330만달러의 예산을 들여서 저소득층을 위한 57유닛의 아파트를 건립했다. 이와같은 아파트는 부에나팍에서는 첫 번째이며, 북부 오렌지카운티 타운에서는 3번째이다. 수잔소네 시의원은 “오렌지카운티는 저소득층을 위한 주택난을 겪고 있다”라며 “이 프로젝트는 우리 커뮤니티에서 절실히 필요로 한 프로젝트이었다”라고 밝혔다.
이 아파트는 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거나 홈리스, 지역 주민 중간소득의 50% 미만 소득의 저소득층에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