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리아 풀러튼 경찰국에 ‘감사의 햄버거’ 런치

프레드 정 시장(오른쪽 3번째), 존 라더스 경찰국장(2번째), 이정욱 대표(4번째)가 햄버거 전달에 따른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8월 미국 1호 매장을 풀러튼에 오픈한 한국의 대표 햄버거 브랜드 ‘롯데리아(Lotteria)가 최근 풀러튼 경찰서를 방문해 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100인분의 햄버거 점심을 대접했다.
이날 점심을 전달받은 존 라더스 풀러튼 경찰 국장은 "지난번 소방서 방문에 이어 우리 경찰서까지 찾아와 연말에 맛있는 점심을 준비해준 롯데리아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프레드 정 시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인 롯데리아가 플러튼의 소방관들에 이어 경찰관들을 위해서도 이렇게 봉사해주는 모습이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무나 자랑스럽다"라고 말하고 롯데리아의 적극적인 지역 사회 공헌 활동에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롯데리아’의 이정욱 대표는 "풀러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헌신하는 분들이 계시기에 저희가 안심하고 비즈니스를 할 수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현장의 경찰관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레드 정 시장은 롯데리아가 시에 비즈니스를 오픈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었으며, 이번 행사는 그 지원에 보답하고 시의 치안을 책임지는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 ‘롯데리아’ 관계자들과 프레드 정 시장은 풀러튼 경찰국을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경찰관들을 위해 준비한 100개의 햄버거 런치를 전달했다.
<
문태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