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 지도자 협의회
▶ 19일 기금모금 행사

조이스 안 시의원(왼쪽 4번째)과‘한미지도자 협의회’ 임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부에나팍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서 조이스 안 시의원은 반드시 재선되어야 합니다“
한인 정치력 신장을 추구하는 ‘한미지도자 협의회(회장 레이첼 윤)는 오는 19일(목) 오후 5시 부에나팍 더 소스몰 3층 라후아스텔라 식당에서 조이스 안 부에나팍 시의원 재선을 위한 기금모금 행사를 마련한다.
레이첼 윤 회장은 “조이스 안 시의원 재선 여부는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의 정치력 신장에 아주 중요한 지표가 된다”라며 “앞으로 한인 비지니스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목소리를 대변해 계속 봉사 하실 수 있도록 한인 커뮤니티에서 지지와 성원을 보내 주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 협의회에 따르면 조이스 안 시의원은 부에나 팍 코리아타운 명명, 코리아타운 표지판 설치, 한미 시니어 건강정보 박람회 및 문화 축제 개최, 부에나 팍 공원내 코리아 커뮤니티 공원 건립추진, 한국 기업 유치, 시청내 한국어 서비스 제공, 한국 경찰 증원 등 한인사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부에나팍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이 협의회는 레이첼 윤 회장을 중심으로 사무총장 김영원, 상임고문 폴 최, 감사 켄 노, 이사장 해리 최 씨 등이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기금모금 행사 참석에 대한 예약은 김영원 준비위원장 (310) 658-9797으로 하면된다.
한편, 작년 9월부터 재선을 위한 운동을 시작한 조이스 안 시의원은 불과 4개월만에 10만달러의 캠페인 기금을 모금했다. 한인 밀집 지역인 제1지구를 대표하고 있는 안 시의원은 지난2022년 당선된 후 작년에 시장 직을 수행했다.
이 지역구는 부에나팍의 북쪽 지역으로 아테시아 블러바드에서 로스크랜스 블러바드까지 포함되어 있다. 현재 안 시의원 이외에 올해 시의원 후보로 나서는 인물은 아직까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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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