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빛나는 졸업장 받았어요”

2023-05-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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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졸업식

“빛나는 졸업장 받았어요”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제 39회 졸업식 및 종업식’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13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1층 카페테리아에서 학부모와 지역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23학년도 ‘제 39회 졸업식 및 종업식’을 가졌다.

이날 졸업식에서 인랜드 한인회의 김민아 회장은 수고하는 교사들에게 감사함과 차세대교육의 중요성과 학생들을 위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도산 기념 사업회’ 이종운 수석 고문은 졸업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하며 계속 한글을 잊지 말고 계속 공부하기를 당부했다.

이 졸업식에서 ‘제4회 역사 문화 캠프’에 참석한 성예진, 염나리, 이세영, 이윤찬, 정준영, 최성식, 최성호, 최한준, 천문장, 허모세 학생에게 도산기념회 인증서와 고매즈 하원 의원상이 수여됐다.


졸업생 대표로 성예진, 이세영 학생이 답사를 했으며, 배수미 동문(약학 대학원 진학)은 후배들에게 자기의 정체성과 한국문화를 배우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학부모회 임원인 박아란, 허언경, 이정희 씨에게 감사패가 증정되었다. 새학기는 8월 19일 9시에 개학한다.

문의 한보화교장 (760) 49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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