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그 날”
2023-02-06 (월) 07:36:32
박영자/한국화가
크게
작게
[그림]
2월의 꽃 매화, 밤사이에 백옥같이 흰 매화가 흰눈처럼 소복하게 피었다. 가녀린 초승달, 옛친구들도 이 달을 보겠지만 만나지 못하고 있다. 한 송이 한 송이 그릴 때마다 그리운 친구들을 떠올리며 오래전에 드뷔시를 듣던 달빛어린 그날을 회상한다. 그리운 이들이 생각나는 시간이다.
<
박영자/한국화가
>
카테고리 최신기사
[특별기고] 대한민국의 시대가 열렸다
▪️독서칼럼 / ‘석상오동(石上梧桐)’
▪️삶과 생각 / 뿌리가 보이니 봄이 보인다
▪️미국은 지금/ 잔혹한 봄을 이겨낸 민족, 문명의 변곡점에 서다
[삶과 생각]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 글”
[주말 에세이] 구순에 송판을 격파한 사나이
많이 본 기사
“친환경 참치라더니”… 한인, 타깃 상대 집단소송
ICE 요원들 공항서 이민자 체포 논란
전세계 미국인 여행자들에 ‘각별한 주의’ 국무부 권고
“트럼프 국정 지지율 36% 이란전 여파 2기 최저로”
“한국서 음주운전 적발 재외동포 추방은 정당”
“직원 전화, 알고 보니 해커”… 신종사기 주의보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