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중남미 이민자들에 음식 나눔
2022-12-06 (화) 07:17:34
크게
작게
[사진제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이 4일 히스패닉 이민자들을 위해 쌀 20포대와 50인분의 식사를 제공했다. 이날 재단은 팰리세이즈팍에서 중남미 이민자들을 위한 사역을 하고 있는 월드미션교회를 찾아 나눔을 실천했다. 전상복(뒷줄 왼쪽 네 번째) 재단 회장과 교회 관계자, 히스패닉 주민들이 함께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한인작가‘재미수필 신인상’ 공모
소리다리 영 아티스트 오디션 우승자 공연
WECNYC ‘변화 이끌어낸 여성’ 이지혜 가정상담소장 수상
이화여대 동창회, 여성의달 기념 뉴왁뮤지엄 견학 행사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 내달 19일 안과봉사
뉴욕한인상춘회 봉사부 신설
많이 본 기사
지갑 속 카드 정보도 수 초만에 털린다
“앰뷸런스 한번 부르면 3,600달러”
트럼프 복지법 후폭풍… 메디케이드 대거 탈락 우려
이상고온 가고 비 소식…시에라 네바다엔 폭설
4월부터 ‘캘프레시’ 수혜 자격 대폭 축소된다
BWI 공항 보안 검색 혼란 진정세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