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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화가 김영화 화백 뉴욕한인회에 작품기증
2022-12-02 (금) 07: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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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제공]
골프화가로 유명한 김영화(맨 왼쪽) 화백이 지난달 30일 뉴욕한인회를 방문해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에게 작품(작품명: 마법의 순간)을 기증했다. 김 화백은 맨하탄 첼시에 소재한 하이라인 나인 갤러리(High Line Nine Gallery)에서2~29일 제60회 개인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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