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A, AI기술로 버스 고장 예방한다
2022-11-29 (화) 07:26:16
이진수 기자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버스 고장 예방에 나선다.
AI 기술은 체크 엔진 표시등과 같은 기존기술을 한층 업그레이드 한 것으로 버스 유지 및 관리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다.
MTA 자료에 따르면 버스 고장 빈도는 지난 7월 기준, 2019년과 비교해 감소했다. MTA는 현재 약 6,000대의 버스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5,000대는 항시 운행하고 있다. MTA는 12월 중, 버스 1/4에 AI기술을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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