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민권센터, 뉴저지 사무실 개소식

2022-11-28 (월) 07:37:07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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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일, 예약자에 한해 참석 가능

민권센터가 내달 2일 뉴저지사무실 개소식을 연다.
민권센터는 “뉴저지 민권센터가 수개월 간의 준비 끝에 드디어 정식으로 문을 연다. 12월2일 오후 6시30분부터 팰리세이즈팍에 있는 뉴저지민권센터 사무실(316 Broad Ave 2층)에서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사전 예약자만 참석할 수 있다. 예약은 뉴저지민권센터에 전화(201-546-4657)하면 된다.
또 뉴저지민권센터는 12월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오픈하우스를 열고 주민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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