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증오범죄 예방 프로그램’ 신청 당부
2022-11-28 (월) 07:25:12
이진수 기자
▶ 주지사실, 2월28일까지 마감 연장 뉴욕한인회와 플러싱서 회동

뉴욕한인회 김영환(왼쪽부터)이사장과 제니 로 뉴욕주지사실 유권자 사무국장, 찰스 윤 회장 등이 함께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뉴욕한인회 제공]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는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실과 회동을 갖고 한인사회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22일 퀸즈 플러싱 함지박 식당에서 제니 로 뉴욕주지사실 유권자 사무국장을 만난 자리에서 “공공안전을 위한 뉴욕주정부의 여러 노력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지속적인 공공안전 강화 정책을 주문했다. 로 국장은 이에 대해 뉴욕주정부의 ‘커뮤니티 증오범죄 예방 프로그램’ 신청기한이 연장됐다며 한인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했다.
로 국장은 “당초 마감일이 내년 1월31일이었는데 2월28일로 한 달 연장됐다”며 “신청계획이 있는 한인단체들은 기한에 맞춰 신청해 달라”고 덧붙였다.
<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