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김, 올 경제분야 영향력 있는 인물 ‘9위’
2022-11-25 (금) 07:29:18
이진수 기자

케빈 김(사진)
케빈 김(사진) 뉴욕시 스몰비즈니스서비스국(SBS) 국장이 뉴욕주와 뉴욕시 전체를 대상으로 선정한 2022년 경제개발 분야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9위에 올랐다.
‘시티앤스테이트 뉴욕’가 21일 발표한 올해의 뉴욕경제개발 분야 파워 100인 명단에 따르면 김 국장은 JP모건 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 보다 2단계 앞선 9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이먼 CEO는 11위에 랭크됐다.
변호사 출신인 김 국장은 지난해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임명하는 아시아계 미국인, 하와이 원주민 및 태평양섬 주민자문위원회(AANHPI) 위원으로 선정됐고, 최근에는 아태계 박물관 건립위원회 위원으로 지명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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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