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9월 실업률 지난달 대비 3.1%로 개선
2022-10-26 (수) 12:22:58
샌디에고 9월 실업률이 전달에 비해 0.3% 포인트 향상된 3.1%로 낮아졌다.
주 고용개발부(EDD)는 샌디에고 실업률이 전년 동기(5.4%)에 비해 대폭 개선됐다고 발표했다. 비 농업부문에서 1,300개 일자리가 증가한 반면 농업부문에서는 500개 감소했다. 일자리는 6,800개를 늘린 정부가 주도했다. 주정부에서 1,800개, 지방정부에서 5,000개 늘렸으며, 전문직과 영업 서비스 부문에서 2,100개 늘었고, 교육 및 보건 서비스에서 400개 늘었다.
특히 레저와 유흥업이 2만3,700개로 일자리 증가를 선도했고, 숙박과 요식서비스에서는 1만8,800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