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회 포항시에 수재의연금 전달

2022-10-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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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포항시에 수재의연금 전달
샌디에고 한인회(회장 백황기)가 본국 수재의연금으로 모금한 성금 5,000달러(한화 700백만원)를 태풍 힌남노의 피해지역인 포항시(시장 이강덕)에 전달해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백황기회장(오른쪽)과 김일진 상임고문이 이강덕 포항시장에게 수재의연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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