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건강하세요”
2022-10-07 (금) 12:00:00

OC해병 전우회의 정재동 회장(왼쪽), 심경오 이사장(오른쪽)이 한미노인회의 김가등 수석 부회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해병 전우회(회장 정재동, 이사장 심경오)는 지난달 29일 아리랑 축제장에서 한미노인회(회장 지사용)에 500달러의 기금을 전달했다.
이 전우회의 심경오 이사장은 “한인 노인들의 건강과 평안함을 기원하면서 전우회 기금으로 노인회에 기부하게 되었다”라며 “해병 전우회 회원들의 정성을 담았다”라고 말했다. 이 전우회는 아리랑 축제 개막식에서 기수단으로 입장했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해병 전우회는 9.28 서울 수복 행사, 풀러튼 한국전 참전 기념비에서 6.25 행사를 비롯해 한인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 지역 사회에 필요한 한인들을 위해서 봉사활동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