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 72주년 9.28 서울 수복 기념식 열려

2022-09-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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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해병대 전우회

OC해병 전우회 회원들이 9.28 서울 수복 기념식을 마친 후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카운티 해병대전우회(회장 정재동, 이사장 심경오)는 지난 17일 부에나팍 더 소스 몰 1층 광장에서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2주년 9·28 서울 수복’ 기념식을 개최했다.

심경오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여러 행사들과 곁쳐서 혼잡을 피하기 위해 한 주를 앞 당겨서 실시하게 되었다”라며 “조금 아쉬움이 있다면 2-3세에게 홍보가 되지 않아 참여치 못한 부분은 개선 햐야 할 문제 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심 경우 이사장은 또 “이 행사를 앞으로 계속해서 개최해 한인 2, 3세에게 의미와 뜻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써니 박 부에나팍 시장,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 조봉남 한인회 이하장, 문정희 LA총영사, 샌드라 이 교육위원 등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아리랑 합창단(단장 김경자)이 참석해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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