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이끌고 있는 뉴욕주 혼란상태”
2022-09-14 (수) 07:35:34
이진수 기자
▶ 민주 소속 홀든 시의원, 주지사 선거 공화 후보 지지

로버트 홀든 뉴욕시의원(사진·30선거구)
민주당 소속의 로버트 홀든 뉴욕시의원(사진·30선거구)이 11월 뉴욕주지사 본선거에 출마한 공화당의 리 젤딘 후보를 공식 지지했다.
홀든 시의원은 12일 “현재 뉴욕주는 잘못된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며 “범죄는 증가하고 있고 삶의 질은 하락하고 있다. 민주당의 캐시 호쿨 주지사가 이끌고 있는 뉴욕주는 혼란 상태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택은 유권자의 몫으로 이에 대한 보다 확실한 정책을 갖고 있는 리 젤딘 후보를 공식 지지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홀든 시의원의 지역구는 퀸즈 메스페스와 미들빌리지, 릿지우드, 우드헤이븐, 글렌데일, 우드사이드 일부를 포함한다.
한편 선거를 두 달여 앞둔 13일 현재 캐시 호쿨 주지사는 리 젤딘 공화당 후보에 우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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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