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인변호사협회, 5일 오후2시까지 예약해야
뉴욕한인변호사협회는 오는 7일(오후 4시~8시) 정기 무료 전화 법률상담을 실시한다.
뉴욕한인회, 뉴욕한인봉사센터(KCS)등과 함께 마련하는 이번 법률 상담에는 박제진, 오재영, 정홍균 변호사 등이 상담자로 나선다.
상담 예약은 5일 오후 2시까지 뉴욕한인변호사협회 법률 상담 핫라인 이메일(kalagny.probono@gmail.com) 또는 833-525-2469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협회 관계자는 “전화를 걸어 메시지를 남기거나, 링크돼 있는 상담서를 작성하면 전화로 상담할 수 있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