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 콕 축제 열린다”
2022-09-12 (월) 12:00:00
문태기 기자

재미대한 오렌지카운티 배드민턴 협회의 주디 박 회장(가운데), 김순임 미주배드민턴 협회 회장(왼쪽), 데이빗 강 OC 배드민턴 협회 고문이 대회 팜플렛을 들어보이고 있다. [문태기 기자]
재미대한 오렌지카운티 체육회(회장 최재석)가 주최하고 재미대한 오렌지카운티 배드민턴 협회(회장 주디 박)가 주관하는 ‘제5회 OC배드민턴 토너먼트’가 오는 17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오렌지 시에 있는 OCBC(1432 N. Main St,)에서 열린다.
지난 2019년 포모나 에리나 배드민턴과 스포츠 클럽에서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후 3년만에 재개되는 이 배드민턴 토너먼트는 OC 한인사회에서 열리는 최대의 ‘셔틀 콕 축제’ 중의 하나이다.
OC배드민턴 협회의 주디 박 회장은 “올해에는 대회 준비가 늦어서 현재 참가 인원이 예년과 같지 않다”라며 “한인들 뿐만아니라 비 한인들도 신청을 하고 있다”라고 말하고 배드민턴을 좋아하는 한인들이 많이 참가해주었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 대회 참가비는 1종목 40달러, 추가시 25달러이다. 문의 (805) 304-0892, (213) 814-8228, (213) 408-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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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