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삶과 추억] 고 서만수 전 OC한인상공회의소 회장

2022-09-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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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만수 전 OC한인상공회의소 회장(사진)이 지난 3일 췌장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고인은 지난 2006년 도미한 후 OC 한인상공회의소 회장(2009년), 부에나팍 경찰국장 자문위원회 초대 위원장(2013년)으로 봉사했다. 이후 FBI LA 시민 아카데미 동창회(FBI LA CAAA) 종신회원 겸 유일한 한인 대외협력관으로 활동해 왔다.

미국에 오기 이전인 지난 1975년부터 캐나다에 거주했던 고인은 캐나다 토론토 한인회, 대한체육회 캐나다지부와 대한축구협회 캐나다지부 등에서 활동한 바 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경화 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례식은 미주평안교회 담임 임승진 목사의 집례로 오는 10일 오전 11시 놀웍 한국 장의사에서 열린다.

연락 (949) 302-2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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