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오후 2시~5시까지 J&J 이벤트 홀(7825 Engineer Rd., San Diego)에서 한인회가 주최하고 LA 총영사관,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하는 청소년 정체성 함양 캠프가 열린다.
백황기 한인회장, 임천빈 명예회장, 김인기 린콘 수도국 위원(오는 11월 에스콘디도 시장 선거 출마), 샤론 정 샌디에고 경찰국 수사관 등이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정체성 함양을 위한 강사로 나선다.
캠프 참가자들 전원에게는 한인회 봉사활동으로 인정하고, 연말 장학생 선발에 추가 서류없이 자동으로 등록 되도록하고, 가산점을 부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강의 후 에세이 우수자에게는 상장수여와 작성한 에세이를 한인회 홈페이지에도 올릴 예정이다.
한인회는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미리 참가 신청을 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
문의: (858) 467-0803, kaaofsdinf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