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멩 연방하원의원 허리케인‘아이다’피해 가정 방문 위로

2022-09-06 (화) 07:49:10
크게 작게
멩 연방하원의원 허리케인‘아이다’피해  가정 방문 위로

[그레이스 멩 의원실 제공]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이 1일 지난해 허리케인‘아이다’의 영향으로 가족을 잃은 퀸즈 주민들의 가정을 방문해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멩 의원은 플러싱, 우드사이드, 엘름허스트, 포레스트 힐스의 피해자 가정을 일일이 방문하며 인프라 개선을 통한 피해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