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엘로이 추기경 첫 한가위 미사 집전
2022-08-31 (수) 12:00:00
지난 26일 프란치스코 교황으로부터 샌디에고에서는 최초로 추기경에 서임된 맥 엘로이 추기경이 서임 후 처음으로 내달 11일 샌디에고 한인성당(주임 김학봉 신부)에서 한국의 전통 명절 추석을 축하하는 미사를 집전한다.
김학봉 신부는 “추기경님 서임후 첫 미사 집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한복이 있으신 분들은 가급적 우리 고유의 의상을 입고 추기경님과 함께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쁜 마음으로 미사를 봉헌하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