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 이민 123주년 ‘축하’… LA 한인회관 현기식
2026-01-14 (수) 12:00:00
박상혁 기자

[박상혁 기자]
미주 한인 이민 123주년을 기념하는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13일 LA 한인회관에서 한미 양국 국기를 게양하는 현기식이 열렸다. 이날 현기식에는 김영완 LA 총영사와 로버트 안 LA 한인회장, 스티브 강 LA시 공공사업위원장, 도미니크 최 LAPD 수석부국장 등 한인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나와 이민 123주년을 축하했다. 이날 참석자들과 한복 차림 어린이들이 미주 한인 선조들의 정신을 기리며 국기를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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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