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세계한상대회 단체 참가
2022-08-29 (월) 12:00:00

노상일 회장(맨 오른쪽)과 임원과 신임 이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는 지난 24일 저녁 어바인 한상 사무실 야외 (18565 Jamboree Rd.)에서 8월 정기 이사회를 가졌다.
이날 이사회에서 한인상공회의소는 11월1일-3일까지 울산에서 개최되는 세계한상대회에 단체로 참가하기로 했다. 또 전성규(델타항공), 이정섭(애프리오 LLP),지미공(칵스 테스팅&컴플라이언스), 랄프 김(프로베초 마켓),이영내 씨(와이어발리 아메리카) 등 5명을 신임 이사로 영입했다.
한편, OC한인상공회의소는 이사회 개최 전에 도산 안창호 재단 관계자들과 전후석 감독의 다큐멘터리 초선(CHOSEN) 시사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