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어린이 돕기 70명 참석, 챔피언 이재헌씨
▶ 1만3,000달러 후원금 모금

우크라 어린이 돕기 자선 골프대회에 70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 한유미 지회장 제공]
지난 18일 글로벌 어린이 재단(GCF) 샌디에고 지회(지회장 한유미)가 개최한 우크라 어린이 돕기 골프대회에 70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쳤다.
한유미 지회장은 “많은 분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수익금 1만3,000여달러 가운데 50%는 (GCF)본부로 보내고, 나머지는 우크라이나 아이들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페리오 방식에 의한 남자 참피언에 이재헌, 여자 챔피언 장정숙, 메달리스트는 71타를 친 백황기 한인회장이, 여자 메달리스트에는 78타를 친 최민기씨가 각각 차지 했다.
상금은 현찰로 100달러씩 지급했고 이중 300달러는 후원금으로 다시 기탁됐다. 백황기 한인회장은 메달리스트 상금 100달러를 수재의연금으로 한인회에 전달했다.